경기 용인시

용인 화장실 수리

용인 수지구와 기흥구처럼 입주한 지 오래된 단지에서는 어르신이 사시는 집의 상담이 욕조와 손잡이 쪽으로 모입니다. 높은 욕조 턱을 넘어 들어가는 일이 부담스러워졌거나, 변기에서 일어설 때 짚을 곳이 없어 세면대를 붙잡게 되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용인에서는 욕조를 바꿀지 떼어 낼지와 손잡이를 어디에 달지를 한 번에 여쭙는 일이 많습니다.

유리판과 프레임을 걷어낸 뒤 하부 턱만 남은 샤워부스 자리

용인 현장에서 먼저 여쭙는 것

죽전과 동백의 단지 욕실에 손잡이를 달 때는 벽을 두드려 속이 찬 벽인지부터 봅니다. 콘크리트나 조적 벽이면 앙카가 곧바로 힘을 받고, 화장대 뒤처럼 나중에 덧댄 경량벽 구간이면 타일 몇 장을 떼어 목대를 넣은 뒤 고정합니다. 구멍은 줄눈 선을 보며 깨질 위험이 적은 자리로 고릅니다.

수지구 쪽에서는 화장실 욕조를 떼어 내는 비용을 묻는 연락이 많은데, 이 일은 들어낸 다음 그 자리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턱이 낮은 욕조로 바꾸면 배수 중심만 맞추면 되지만, 욕조를 없애고 샤워 바닥으로 쓰려면 구배와 방수를 새로 잡아야 합니다.

처인구와 남사읍의 단독주택은 욕실이 2층에 있고 계단이 좁게 꺾이는 집이 있습니다. 욕조가 통째로 돌아 나가지 못하면 욕실 안에서 잘라 마대에 나눠 담아 내려야 하므로, 계단 폭과 꺾이는 곳을 찍은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반출 방법을 미리 정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을 마지막으로 손본 날

용인에서 작업하는 곳

  • 수지구
  • 기흥구
  • 처인구
  • 죽전
  • 동백
  • 보정동
  • 남사읍

화장실 수리 작업 순서

  1. 01

    사진 접수

    욕실 전경과 손볼 자리를 찍어 보내 주시면 다섯 품목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는지 가립니다.

  2. 02

    범위 구분

    부분으로 끝나는 일인지, 면 단위나 설비 쪽으로 넘어가는 일인지 미리 나눠 말씀드립니다.

  3. 03

    자재 확인

    타일 규격과 단종 여부, 욕조 치수, 벽체 종류를 확인해 준비할 것을 정합니다.

  4. 04

    작업

    주변을 덮고 철거와 설치를 마친 뒤 그 자리의 줄눈과 실리콘 선까지 정리합니다.

  5. 05

    건조와 반출

    물을 써도 되는 시점을 알려 드리고 뜯어낸 자재를 거둬 나갑니다.

용인 화장실 수리 자주 묻는 질문

부모님 댁 손잡이는 어느 쪽 벽에 다는 게 좋습니까?
변기에서 일어설 때 힘을 주는 손과, 샤워하며 몸을 돌리는 방향을 보고 정합니다. 설치하는 날 부모님이 직접 앉았다 일어나 보시도록 하고, 손이 자연스럽게 가는 높이에 표시한 뒤 구멍을 냅니다. 한쪽 손이나 무릎이 불편하시면 접수 때 미리 알려 주십시오.
턱이 낮은 욕조로 바꾸면 들어가기 수월해집니까?
다리를 덜 들어 올려도 되므로 한결 낫습니다. 다만 지금 자리의 길이와 폭, 배수 구멍 위치에 맞는 제품이어야 바닥을 열지 않고 끝납니다. 기존 욕조의 치수와 배수구가 있는 쪽을 재어 보내 주시면 들어갈 수 있는 제품의 폭을 좁혀 드립니다.

욕실 전경 한 장과 손볼 자리 한 장이면 됩니다

경기 용인시 현장은 주소와 함께 사진을 보내 주시면 방문 가능한 일정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사진 1장 → 실측 견적